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hosting_users/jb2_naumcare/www/index.php:301) in /home/hosting_users/jb2_naumcare/www/libraries/common.lib.php on line 989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hosting_users/jb2_naumcare/www/index.php:301) in /home/hosting_users/jb2_naumcare/www/libraries/core.php on line 163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hosting_users/jb2_naumcare/www/index.php:301) in /home/hosting_users/jb2_naumcare/www/libraries/core.php on line 165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hosting_users/jb2_naumcare/www/index.php:301) in /home/hosting_users/jb2_naumcare/www/libraries/core.php on line 166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hosting_users/jb2_naumcare/www/index.php:301) in /home/hosting_users/jb2_naumcare/www/libraries/core.php on line 167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hosting_users/jb2_naumcare/www/index.php:301) in /home/hosting_users/jb2_naumcare/www/libraries/core.php on line 168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hosting_users/jb2_naumcare/www/index.php:301) in /home/hosting_users/jb2_naumcare/www/libraries/core.php on line 169
나음케어
NAUM
닫기
로그인 회원가입

나음건강정보

Customer Center - 070-7019-7575
E-Book - 나음건강정보

상처관리

>나음건강정보>상처관리
제목 [상처관리] 상처의 종류
작성일 2016.04.15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626
  • 상처관리법① 상처의 종류


    상처가 생겨난 원인과 상처의 형태에 따라 상처의 종류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상처의 종류를 알면 빠른 응급처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상처의 종류를 익혀두면 좋습니다.

찰과상 (벗겨진 상처)

찰과상은 넘어지거나 긁히는 등의 마찰로 인해 피부표피가 벗겨진 상처를 말합니다.
넘어지면서 바닥에 무릎이나 팔꿈치 등의 피부가 쓸려 피가 나는 경우로 일상생활이나 운동 중 흔하게 나타나는 상처입니다. 손상된 피부가 깨끗하지 않고 심하게 벗겨진 경우 흉터를 남기기도 합니다.


타박상 (부딪혀 출혈, 부종이 생긴 상처)

타박상은 찰과상과 마찬가지로 일상생활에서 흔히 나타나는 상처입니다.
폐쇄성 상처로 외부의 충격이나 둔탁한 힘에 의해 피부 안에서 출혈이 생겨 멍이 들거나 부어 오르는 상처를 말합니다. 일상 생활에서 가장 많이 타박상이 생기는 원인은 교통사고와 스포츠 활동 등 입니다.
타박상이 광범위하게 생긴 경우에는 가볍게 열이 나는 수가 있으나, 만 1~2일이면 대개 자연히 없어집니다. 타박을 당하고 나서 며칠 후에 열이 날 때에는 그 부위에 세균이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열상 (찢어진 상처)

피부가 찢어져서 생긴 상처로 찢어진 피부가 너덜너덜한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자리가 불규칙하게 찢어진 상처로 오염가능성과 감염위험성이 높은 상처입니다.

자상 (찔린 상처), 창상(베인 상처)

자상은 못이나 칼 등에 찔린 상처를 뜻하고, 창상은 칼 등에 슥~ 베인 상처를 말합니다.


화상

불이나 물, 화학 물질 등에 의해 피부 및 조직이 손상된 것을 화상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증상에 따라서 1도부터 4도까지 구분하며, 화상을 입은 상처의 넓이와 깊이에 따라 구분합니다.
불, 뜨거운 물, 증기, 뜨거운 액체에 닿아 발생하는 열상화상과 염산, 황산 등 화학물질에 닿아 발생하는 화학 화상, 뜨거운 공기 또는 연기를 마셔서 내부에 화상을 입는 흡입화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골절

골절은 뼈 또는 관절이 부러진 상태를 말합니다.
대개 강한 외부의 힘에 의해 발생하는데 직접적 외상과 간접적 외상으로 구분됩니다.
직접적인 외상에 의한 골절은 교통사고, 타박, 총상 등이 원인이 되며, 간접적인 외상에 의한 골절은 뼈에 붙은 근육이나 인대가 갑작스럽게 힘이 가해지면서 뼈를 잡아당기거나 뼈에 회전력이 가해져 골절이 발생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골절은 뼈의 주변에 있는 연부 조직이나 장기들의 손상도 함께 동반됩니다.
골절이 발생하게 되면 골절부위 주변으로 통증과 압통이 발생합니다. 통증은 근육의 경직, 골편의 중복, 주위 연부 조직의 손상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며, 골절부위를 움직이거나 압력을 가하면 더욱 심해집니다.